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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라디오 진행 장수 비결? 건망증…늘 새로워” (‘라스’)

스타투데이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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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방송인 박소현이 라디오 진행 장수 비결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정관용, 박소현, 이재율, 츠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소현은 “내가 깜빡깜빡하고 기억을 잘 못한다. 이게 생활 속에서는 너무 불편하고 힘든데 방송을 하는 데 있어서는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아 오히려 좋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라디오 DJ를 20년 이상 하면 오는 사연이 거기서 거기고 일어나는 이야기가 똑같다. 그런데 나는 사연을 읽을 때 과거가 기억이 안 나니까 항상 새롭다. 늘 새롭게 사연을 읽으니까 청취자들도 진정성을 느낀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관계자들이 ‘정상은 아니다. 환자니까 저렇게 할 수 있는 거다’라고 할 정도다. 건망증이 오히려 약이 될 때가 있다”고 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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