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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kg 감량했던' 이준호 "닭가슴살 먹고 버텨..촬영중 꼬르륵 소리나"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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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배우 이준호가 드라마 촬영 중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를 언급했다.

28일 '이준호 LEE JUNHO'의 개인 채널에는 '태풍 홈비디오 #3-첫 출근과 첫 연프 출연'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준호는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의 촬영을 위해 아침 일찍 지하철 세트장에서 꽃을 들고 꾸벅꾸벅 조는 장면을 찍었다.

그는 "(꽃을 안고 조는 장면을) 촬영할 때 조용했다. 근데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계속나더라. 이게 내 소리만은 아니었다. 나 말고도 지금 (스태프한테서) 많이들 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요새 점심과 저녁 다 합쳐서 닭가슴살 하나, 프로틴 쉐이크 하나, 단백질 음료 하나, 가끔 레몬사탕 신 거를 먹는다. (레몬사탕은) 아침에 하나, 저녁에 하나 먹는다"며 "그러다 너무 당 떨어진다 싶을 땐 젤리를 조금 먹는다"며 철저한 식단 관리를 공개했다.


앞서 이준호는 2021년에도 메가 흥행작 MBC '옷소매 붉은 끝동'의 정조 캐릭터를 위해서 철저한 식단과 고강도 운동 등으로 16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최근 나영석 PD의 '채널십오야'에 출연해 "난 뭔가 몸쓰는 걸 해보고 싶었다. 선수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아기 때 수영을 되게 좋아했었다. 실제로 수영도 좋아했고, 아기 때 3년 배우다 안 했다. 아기 때 별명이 날쌘돌이였는데, 계속 돌아다녔었다. 바이크도 좋아해서 옛날에는 자전거도 70km씩 탔다. 수상 스포츠도 좋아했었다"고 말했다.

이에 나영석 PD는 "강아지 중에 보더콜리 같다"고 했고, 이준호는 "집에서도 누워 있는 걸 되게 힘들어한다. '대체 왜 누워있지?' 싶다. 침대는 잘 때만 가는 게 아닌가 싶다"며 "침대에서 핸드폰 봐도 일어나서 본다. 누워서 보면 답답하다. 알람도 무조건 하나만 맞춰놓는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 hsjssu@osen.co.kr

[사진] '이준호 LEE JUNHO' 화면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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