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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댄서와 ♥열애설' 4개월 차에 벅찬 소식 전했다…"이런 사랑 또 언제 받을 수 있을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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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써브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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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댄서 우태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던 혜리가 최근 상하이에서 팬들을 만났다. 앞서 혜리 측은 열애설과 관련해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혜리가 26일(일) 중국 상해의 Music Park in Shanghai에서 열린 '인생여주(人生女主) in 상해'로 중국에서의 세 번째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써브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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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나 출근했어"라는 인사와 함께 무대에 오른 혜리는 지난 8월 이후 약 2개월 만에 만난 중국 혜루미(팬덤명)에게 안부 인사를 건넸다. 팬들은 '선서! 혜루미는 언제나 혜리 편!'이라는 문구가 적힌 슬로건을 들고 혜리를 뜨겁게 환영했다.

혜리는 작품과 관련된 미공개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깜짝 포토타임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각각 블랙스완과 '선의의 경쟁' 속 유제이로 변신한 혜리의 모습을 접한 혜루미들은 폭발적인 환호를 보냈고, 혜리 또한 의상과 걸맞은 포즈와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팬들의 환호에 화답했다.

사진=써브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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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후반에는 중국 혜루미가 직접 만든 VCR이 재생됐다. 팬들은 영상을 통해 혜리의 데뷔 15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고, 혜리는 "제가 이런 사랑을 또 언제 받을 수 있을까 싶어요. 매일 이런 기쁨과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혜루미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어요. 늘 혜루미들의 사랑에 보답하려고 노력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혜리가 되겠습니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인생여주(人生女主) in 상해'는 지난 8월 동명으로 열린 광저우, 남경 공연에 이은 혜리의 세 번째 중국 단독 팬미팅이다. 지난 2회 공연 이후 중국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추가 공연 개최를 확정했다.


혜리는 2026년 방영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을 촬영 중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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