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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12주년 특집, 서울시 초청 '2025 유아차 런' 참가...'슈돌' 가족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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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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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조수현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12주년을 맞이하여 출연 중인 5가족이 함께 서울시 '유아차 런'에 출격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지난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임을 입증했고, 지난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지난 7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슈돌' 12주년을 맞이해 시청자와 함께하는 뜻깊은 특집이 예고돼 기대를 높인다. '슈돌'의 김준호-은우-정우, 장동민-지우-시우, 우혜림-시우-시안, 심형탁-하루, 김윤지-엘라까지 다섯 가족이 서울시의 초청으로 오는 11월 1일 열리는 '2025 서울 유아차 런'에 참가한다. 다섯 가족은 광화문 광장에서 여의도 공원까지 7km 러닝 코스를 직접 달리며 2만 3천여 명의 시민들과 호흡한다. '슈돌'은 다섯 가족들이 유아차에 아이를 태우고 힘차게 달리는 모습과 2만 3천여 명이 함께하는 축제 같은 현장을 방송에 담아 건강한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유아차 런을 위해 우혜림 남편이자 태권도 선수 출신인 신민철이 소속된 '미르메'가 태권도 공연을 펼친다. 또한 김준호 아들 정우와 우혜림 아들 시우의 스페셜한 퍼포먼스가 더해질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슈돌' 제작진은 "12주년을 맞아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찾아가는 슈돌 특집을 준비 중"이라며 "장기 프로젝트로 준비한 '서울 유아차런' 뿐만 아니라 슈돌 최초 팬 미팅, 슈돌 팝업 스토어 및 굿즈 발매 등 다양한 특집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어 "언제나 슈돌 베이비들을 응원해 주시는 랜선 이모, 삼촌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함께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늘(29일) 방송되는 '슈돌' 595회는 '너를 성장시키는 슈퍼 도전!' 편으로 슈퍼맨 장동민과 심형탁이 출연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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