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내 정보 유출 진단 서비스' |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카카오페이[377300]는 29일 정보 유출 가능성을 탐지해 알려주는 '내 정보 유출 진단'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진단할 이메일을 입력하면 다크웹 등으로 유출된 것으로 의심되는 정보를 진단하고, 유출이 의심될 경우 알림과 함께 '진단 내역 바로가기' 기능을 제공한다.
유출 내역 화면에서는 유출된 도메인 주소와 유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주소 확인이 어려울 경우 '다크웹에서 확인'이라는 메시지가 고지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비밀번호 변경 등 조치 이후에도 동일 이메일에서 새로운 유출이 탐지되면 추가 알림을 발송, 상시 모니터링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카카오페이앱과 카카오톡 내 카카오페이 홈에서 보안·인증 메뉴 또는 검색에서 '내 정보 유출 진단'을 입력하면 이용할 수 있다.
회사측은 "'내 정보 유출 진단' 서비스는 '앱 통합 보안 설루션', '가족 보안 지킴이' 등 기존 보안 기능과 더불어 사용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카카오페이의 선제적 노력의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kyungh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