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유안타증권은 29일 신한지주(055550)에 대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기존 8만 4500원에서 9만 1000원으로 상향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7만 4000원이다.
우도형 유안타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신한지주의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 423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5.5% 상회했다. 컨센서스 상회는 이자이익 증가와 대손비용 감소에 기인한다. 3분기 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2.9% 증가했다. 원화대출은 전분기 대비 2.7% 늘었고, 순이자마진(NIM)이 고금리 예금 리프라이싱 효과로 전분기 대비 1bp 상승한 1.56%를 기록했다.
비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23.7% 감소했는데 시장금리 인하 속도 둔화로 유가증권 관련 이익이 전분기 대비 감소했기 때문이다. 3분기 누적 대손비용률(CCR)은 0.46%로 전분기 대비 4bp 감소했으며 양호한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는 상황이다. 연간 CCR은 45bp 수준으로 전망된다. CET-1 비율은 13.56%로 환율 상승 및 대출자산 성장에도 위험가중자산(RWA)관리 및 손익증가 영향으로 잘 관리됐다고 우 연구원은 판단했다.
우도형 유안타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신한지주의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 423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5.5% 상회했다. 컨센서스 상회는 이자이익 증가와 대손비용 감소에 기인한다. 3분기 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2.9% 증가했다. 원화대출은 전분기 대비 2.7% 늘었고, 순이자마진(NIM)이 고금리 예금 리프라이싱 효과로 전분기 대비 1bp 상승한 1.56%를 기록했다.
비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23.7% 감소했는데 시장금리 인하 속도 둔화로 유가증권 관련 이익이 전분기 대비 감소했기 때문이다. 3분기 누적 대손비용률(CCR)은 0.46%로 전분기 대비 4bp 감소했으며 양호한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는 상황이다. 연간 CCR은 45bp 수준으로 전망된다. CET-1 비율은 13.56%로 환율 상승 및 대출자산 성장에도 위험가중자산(RWA)관리 및 손익증가 영향으로 잘 관리됐다고 우 연구원은 판단했다.
신한지주의 2025년 배당총액은 1조 1000억원, 자사주 매입액은 1조 2500억원으로 주주환원금액은 2조 3500억원이며 이에 따른 총주주환원율은 45.8%가 전망된다. 내부적으로 배당가능이익은 충분한 상황이나 개인주주의 저변확대를 위해 비과세 배당 역시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우 연구원은 전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시행된다면 배당성향 역시 기준에 맞게 상향할 것으로 전망했다.
우 연구원은 “양호한 실적에 따라 ROE 개선분을 반영했으며 비과세 배당에 대해 검토 중임을 고려해 목표가를 상향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