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포스터 |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지난 28일 2만 364명의 관객이 찾아 누적관객수 259만 1684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했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영화다. 전 세계 누계 발행 부수 3000만 부를 돌파한 후지모토 타츠키의 만화 '체인소 맨'의 인기 에피소드 레제편을 애니메이션화했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지난달 24일 개봉한 후 지난 18일 1위를 재탈환,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고, 29일 누적관객수 260만 명을 돌파한다.
뒤를 이어 일본 영화 '8번 출구'가 이날 1만 2815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21만 2455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했다.
3위는 전날 4위였던 '어쩔수가없다'로, 이날 8555명의 관객이 관람해 누적관객수 288만 5303명을 나타냈다. 전날 3위였던 '보스'는 순위가 한 단계 하락한 4위로 집계됐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