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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이스라엘군에 "가자지구 즉각 강력 타격" 명령

뉴시스 임철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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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 인질 시신 '허위 인계' 정황
[유엔본부=AP/뉴시스]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달 26일 유엔 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10.29.

[유엔본부=AP/뉴시스]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달 26일 유엔 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10.29.



[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스라엘군(IDF)에 가자지구를 상대로 "즉각적이고 강력한 타격"을 지시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이날 성명을 통해 "네타냐후 총리는 군에 가자지구에 대한 즉각적인 강력한 공습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의 이번 지시는 하마스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자지구 평화 구상'에 따른 합의를 어기고 이스라엘에 인질 시신을 제대로 반환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내려졌다.

이스라엘 현지 매체 N12와 와이넷에 따르면 하마스는 최근 인질 시신을 이스라엘에 넘기는 과정에서 실제로는 미리 묻어둔 시신을 '방금 발견한 것처럼' 연출한 정황이 포착됐다.

이로 인해 하마스가 인질 시신을 수색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주장에 의문이 제기되며 시신 위치를 알고도 숨겼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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