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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나흘 만에…래퍼 디아크, 대마 유통·흡입 혐의로 체포

이데일리 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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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777' 출신…혐의 부인 중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래퍼 디아크(D.Ark)가 대마 유통 및 흡입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디아크(사진=가즈플랜)

디아크(사진=가즈플랜)


28일 뉴데일리는 목포경찰서가 전날 디아크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해 인치 후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디아크는 대마초를 유통하고 흡입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다. 이 매체는 경찰 관계자의 말을 빌려 디아크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 연변 출신인 디아크는 2018년과 2021년 각각 Mnet ‘쇼미더머니777’과 ‘고등래퍼4’에 출연해 인지도를 높였다. ‘고등래퍼4’ 출연 후 싸이가 이끄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가 10개월 만에 동행을 마무리했으며 지난해부터 신생 매니지먼트사 가즈플랜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지난 23일에는 신곡 ‘1010’, ‘여친’, ‘바람펴서 미안해’ 등을 담은 새 싱글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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