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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포상휴가 떠났다…이채민+임윤아 등 '총출동'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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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폭군의 셰프' 팀이 다낭으로 포상 휴가를 떠났다.

28일 배우 박영운의 SNS에는 다낭으로 포상휴가를 떠난 tvN '폭군의 셰프' 팀의 사진이 공개됐다.

'폭군의 셰프' 단체 사진 속 센터를 차지하고 있는 윤아를 비롯해 여러 출연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폭군의 셰프' 팀은 사이좋게 모여 포즈를 취하며 화목함을 자아냈다.



'2025년 폭군의 셰프 행복한 다낭 포상휴가'라는 문구를 배경으로 한 단체샷에서는 출연진과 제작진들이 한데 어우러져 촬영으로 다져진 친분을 드러냈다.



이헌을 지키는 우림위장 신수혁 역으로 등장한 배우 박영운은 이헌 역을 맡은 이채민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케미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지난달 종영한 '폭군의 셰프'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최종회 시청률 17.1%, 최고 19.4%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드라마 종영 직후 임윤아는 인터뷰에서 "배우들끼리 포상휴가 얘기를 하곤 했다. 이렇게 가게 돼 행복하다"며 기쁨을 전한 바 있다.

사진= 박영운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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