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장동혁 "추경호 특검 조사, 정당해산 몰고 가려는 것…법적으로 불가능"

뉴시스 정윤아
원문보기
"무리한 수사 강행시 정권 몰락만 자초할 것"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전국 광역의원 및 강원도 기초의원 연수에서 참석자들과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0.27. kmn@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전국 광역의원 및 강원도 기초의원 연수에서 참석자들과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0.27. kmn@newsis.com


[서울=뉴시스] 정윤아 우지은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내란특검팀이 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였던 추경호 의원을 오는 30일 피의자 조사하는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특검이 추 전 원내대표를 어떻게든 엮어서 정당해산으로 몰고 가려고 하는 것이지만 법적으로 전혀 가능하지 않다"고 했다.

장 대표는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청년센터에서 열린 '청년 부동산 정책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무리한 수사를 강행하면 결국 이 정권의 몰락만 자초할 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법리적으로나 사실관계적으로나 전혀 맞지 않는 내란 프레임"이라며 "저는 이 특검의 무도한 광기가 여기에서 멈춰야 한다고 경고하겠다"고 했다.

장 대표는 대통령실이 장 대표의 다주택 논란에 대해 '여섯채가 실거주용이면 머리와 발이 따로 사는 것이냐'고 한 것에 대해 "해명하신 분의 머리와 생각이야말로 따로따로 노는 것 같다"며 "제 고향 주택에는 어머니가 살고 진주 아파트에는 장모님이 사신다. 충분히 말했는데 그런 비판을 하는 게 너무 억지스럽고 대통령실이 아무 생각 없이 가볍게 논평을 내는 게 적절한지 부끄럽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a@newsis.com, now@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북미대화
    트럼프 북미대화
  2. 2김병주 회장 구속 심사
    김병주 회장 구속 심사
  3. 3시내버스 안전사고
    시내버스 안전사고
  4. 4뉴진스 다니엘 심경
    뉴진스 다니엘 심경
  5. 5피식대학 김민수 논란
    피식대학 김민수 논란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