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서 1,500억원 가치의 왕실 보석을 훔쳐 달아난 용의자 중 2명이 체포됐습니다.
절도범들이 단 7분이란 짧은 시간에 범행을 할 수 있던 배경에 박물관 내부 직원의 도움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는데요.
아이러니하게도 탈탈 털린 루브르가 새로운 관광명소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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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정(hosilwo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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