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경주에서 열린 APEC CEO 서밋 'K-테크 쇼케이스'에서 자사의 첫 '트라이폴드폰' 실물을 공개했다.
유리 전시관 형태로 전시돼 관람객은 직접 제품을 만질 수는 없지만, 실물을 확인할 수 있다.
삼성은 11월 말~12월 초 공식 출시 행사에서 세부 사양을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에 우선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세계 최초 트라이폴드폰을 공개한 화웨이와의 경쟁 구도도 주목된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최순호 영상기자 csho@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최악으로 치달은 쿠팡 청문회…국회·정부와 '정면충돌'[박지환의 뉴스톡]](/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5%2F12%2F30%2Fa8b4e9dbb6894fbe967511b8dec5c574.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