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지난 18일, 포레스텔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501018 장흥 보림사 비자림 음악제 공연 종료! 작년 여름에 이어 올해 가을까지, 이제 봄이랑 겨울만 남았다"는 글과 함께 단체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공연에서 배두훈은 깊이 있는 보컬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깔끔한 스타일링과 풍성한 하모니는 가을밤의 낭만을 더했으며, 사계절 내내 음악으로 팬들과 소통해온 그의 진정성이 또 한 번 빛을 발한 무대였다.
한편, 스타트렌드 기념 탭에서는 배두훈의 데뷔 12주년을 축하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지난 16일부터 오는 11월 12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재 2,200 하트가 모였다. 팬들은 "12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노래도 연기도 다 되는 멋진 사람" 등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배두훈의 데뷔일은 11월 15일로, 팬들의 응원이 스타트렌드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스타트렌드는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의 기념일을 함께 축하할 수 있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며, 꾸준한 이벤트로 팬과 아티스트 간의 연결고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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