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11월 A매치 장소가 확정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다음달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볼리비아전을 치르고, 나흘 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가나전이 열린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두 경기 모두 시작 시간은 오후 8시로 동일합니다.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A매치 경기가 열리는 것은 지난 2023년 6월 20일 엘살바도르전 이후 2년 5개월 만입니다.
한편 볼리비아전에는 이재성의 A매치 100경기 출장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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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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