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28일 오전 광주 광산구 장록습지에서 영산강유역환경청 등 단체 관계자들이 생태교란 식물을 제거하고 있다. 이날 펼쳐진 습지보호지역 정화활동에 환경청,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130여명이 참여했다. 2025.10.28
iso64@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