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인천으로 향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기체 결함으로 출발하지 못하면서 승객들이 20시간 넘게 대기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지난 26일 밤 10시 20분 베트남 푸꾸옥국제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출발 예정이던 대한항공 항공편이 지상 이동 중 타이어 압력 저하 경고가 뜨면서 이륙을 중단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247명의 발이 묶였고, 대체 항공기 준비까지 시간이 길어져 승객 불만이 컸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한항공 측은 운항 지연 사태에 사과 드린다며 불편을 겪은 승객들에게 추후 전자 우대 할인권 등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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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영(kwak_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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