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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송송이 기자 = 법무부는 정부과천청사 대강당에서 제80주년 교정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교정의 날은 1945년 일제로부터 교정 업무를 되찾아 자주적인 교정 행정을 시작한 것을 기념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등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기념식에서 김영인 청주교도소 교정 위원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오세홍 대전지방교정청장·박진열 의정부교도소장은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또 김래동·황숙·이재식 교정 위원이 국민포장을 받는 등 44명이 상을 받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격려 메시지를 보내 "우리가 일궈온 교정 80년의 빛나는 역사와 성과는 묵묵히 소임을 다해오신 교정 가족 여러분들의 헌신 덕분"이라고 전했다.
mark83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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