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삼성카드는 올 3분기 당기순이익이 1617억원으로 전년동기(1687억원) 대비 4.2%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올 1~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497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6.4% 줄었다. 삼성카드의 이용금액을 보면 카드사업은 3분기 기준 45조 5143억원으로 전년동기(41조 9410억원)대비 8.5% 증가했다. 또 카드대출은 4조 2786억원으로 같은기간 6.9%, 할부리스사업은 1161억원으로 33.9% 각각 늘었다.
삼성카드의 지난 9월 기준 상품채권잔고는 카드사업 27조 622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8% 증가했다. 카드대출은 7조 526억원으로 같은기간 7.1%, 할부리스사업은 9286억원으로 16.2% 각각 늘었다. 자산건전성 측면에선 3분기 신규연체율(분기평균)은 0.5%로 전분기, 전년동기와 같은 수준이었다. 또 금감원기준 연체율은 1.01%로 전분기(1.07%)대비 0.06%포인트 낮아졌고, 1개월 이상 연체율은 0.93%로 전분기(0.98%)보다 0.05%포인트 낮아졌다.
삼성카드의 지난 9월 기준 상품채권잔고는 카드사업 27조 622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8% 증가했다. 카드대출은 7조 526억원으로 같은기간 7.1%, 할부리스사업은 9286억원으로 16.2% 각각 늘었다. 자산건전성 측면에선 3분기 신규연체율(분기평균)은 0.5%로 전분기, 전년동기와 같은 수준이었다. 또 금감원기준 연체율은 1.01%로 전분기(1.07%)대비 0.06%포인트 낮아졌고, 1개월 이상 연체율은 0.93%로 전분기(0.98%)보다 0.05%포인트 낮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