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포스터 |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일본 영화가 국내 박스오피스를 접수했다.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지난 27일 2만 1108명의 관객이 찾아 누적관객수 257만 1331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영화다. 전 세계 누계 발행 부수 3000만 부를 돌파한 후지모토 타츠키의 만화 '체인소 맨'의 인기 에피소드 레제편을 애니메이션화했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지난달 24일 개봉한 후 지난 18일 1위를 재탈환,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고, 누적관객수 26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위는 일본 영화 '8번 출구'로 이날 1만 3533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9만 9640명을 기록했다.
코미디 영화 '보스'는 '어쩔수가없다'를 제치고 3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보스'는 이날 8436명의 관객이 관람해 누적관객수 238만 6893명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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