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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카리나까지 핫한 셀럽은 다 썼다…지금 가장 주목받는 '비니 룩'의 정석

MHN스포츠 이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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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태희 인턴기자) 부쩍 쌀쌀해진 날씨, 지금 가장 필요한 패션 아이템은 단연 '비니'다.

기온이 떨어지는 10월 말, 비니는 단순한 보온용 아이템을 넘어 스타일링의 포인트로 주목받고 있다. 두툼한 질감이 계절감을 드러내는 동시에, 얼굴선을 감싸주며 분위기를 바꾸는 역할도 한다.


니트, 울, 스웨이드 등 다양한 소재와 톤온톤 컬러 조합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이 가능해, 보온성과 스타일을 모두 챙기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비니는 셀럽들의 데일리 룩 속에서도 자주 등장하며 계절감을 살린 패션 포인트로 활용되고 있다.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영서는 비니를 활용해 빈티지와 스트리트 감성을 조화롭게 풀어냈다.

여유로운 실루엣의 그레이 후디와 체크 패턴 팬츠는 편안하면서도 구조적인 균형을 이루며, 삼각 쉐입의 크로스백은 룩에 입체감을 더했다. 톤다운된 비니는 전체 스타일에 안정감을 부여하면서 실내외를 아우르는 실용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그룹 아이브 안유진은 다크 톤 중심의 믹스매치 스타일로 세련된 야간 룩을 선보였다.

진회색 골지 비니는 블랙 아우터와 호피 패턴 스커트 사이의 텍스처 대비를 부드럽게 연결하며, 얼굴을 감싸는 실루엣으로 따뜻하면서도 단정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관람차 조명과 어우러진 룩은 도시적인 무드를 배가시켰다.



장원영은 모노톤 컬러를 활용한 미니멀 룩에 레터링 포인트 비니로 위트를 더했다.


그레이 계열의 상하의에 통일감을 주면서, 자수 디테일이 들어간 비니는 심플한 룩에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는 룩에 유연한 흐름을 더해, 정제된 내추럴 무드를 완성했다.




그룹 에스파 카리나는 에어포트 룩에서 블랙 니트 비니로 실루엣의 안정감을 부여했다.

민소매 탑과 웨이브 헤어가 대비를 이루며, 비니는 룩의 상단에 무게감을 실어 전체적인 밸런스를 조정하는 역할을 했다. 컬러는 최소화하고 소재와 실루엣에 집중한 스타일링으로 도회적이고 절제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지젤은 대비되는 컬러와 텍스처를 활용해 비니 스타일링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핑크빛 헤어와 블랙 비니의 조합은 강렬한 대비를 통해 시선을 끌었고, 오버사이즈 블랙 재킷과 파스텔 톤 팬츠는 유니크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초록 니트 머플러 위로 비니를 겹쳐 착용해 방한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렸으며, 소품의 중첩을 통해 계절감과 개성을 동시에 표현했다.

이처럼 연예인들의 스타일 속 비니는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스타일링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겨울이 다가오는 지금, 비니 패션은 다양한 룩에 참고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사진=카리나, 지젤, 안유진, 장원영, 영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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