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TV조선] 셋째의 탄생을 기다리며

조선일보 조선일보
원문보기
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밤 10시

TV조선은 28일 밤 10시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를 방송한다. MC 박수홍과 사유리가 곧 셋째를 맞는 가족과 만난다. 첫째 딸에 이어 둘째 아들도 키우고 있는 엄마는 “첫째와 둘째가 주는 행복이 점점 쌓이며 셋째도 계획하게 됐다”며 막내와의 만남을 기다린다.

발달장애가 있는 첫째 딸은 산전 검사에선 이상이 없었다. 출산 후 염색체 일부분이 빠진 ‘염색체 미세 결실’ 진단을 받았다. 산부인과 전문의도 “저도 이 진단을 실제로 본 건 처음”이라고 말할 정도로 발생률이 낮다. 그래서 첫째는 다섯 살이지만 근육이 약해 걷지 못하고 장기도 약한 상태다. 엄마는 “염색체 이상인 아이들은 보통 6~8주에 유산이 된다”며 “0.01% 확률을 이겨내고 기적적으로 온 첫째 아이는 운명적인 딸”이라고 말했다.

이들의 사연을 접한 사유리는 출산을 앞둔 엄마에게 아들 젠의 장난감과 옷가지를 전하며 응원한다. 엄마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불안해한다. 설상가상, 아기가 뱃속에서 하늘을 보고 누워 있어 난산이 예상되는 상황. 셋째가 건강하게 태어날지 이번 방송에서 공개된다.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종합특검법 법사위 통과
    종합특검법 법사위 통과
  2. 2인천유나이티드 코칭스태프
    인천유나이티드 코칭스태프
  3. 3김한규 전용기 임명
    김한규 전용기 임명
  4. 4우원식 국회의장 선수촌 방문
    우원식 국회의장 선수촌 방문
  5. 5판사 이한영 백진희
    판사 이한영 백진희

조선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