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렉서스 마스터즈 모습.(렉서스 제공) |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렉서스코리아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경기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2025 렉서스 마스터즈' 대회 현장에서 다양한 전동화 모델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플래그십 모델 L 시리즈(LS·LM·LX)를 비롯해 프리미엄 SUV 라인업 'NX', 'RX' 등을 전시한다.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프리미엄 전동화 라인업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다.
렉서스코리아는 대회 기간 LM, LX, NX, RX 등 모델을 갤러리 셔틀 차량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 철학인 '오모테나시'(진심 어린 환대) 등을 제공해 차별화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올해 진행되는 렉서스 마스터즈는 선수와 갤러리 모두 열정과 환호 속에서 렉서스가 추구하는 전동화 비전과 프리미엄 감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yagoojo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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