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27일 경주에서 공식 일정을 시작함에 따라 군이 공중·지상 전력을 총동원해 경호·경비 작전에 돌입했습니다.
공군은 이날 오전 주 행사장인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 상공에 F-35A 스텔스 전투기 2대와 F-15K 전투기 2대를 투입해 편대비행을 실시하고, 공중전투초계(CAP) 임무를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초계비행을 수행한 공군 102대대 윤형섭 대위는 "APEC 정상회의로 오시는 하늘길을 대한민국 공군이 철통같이 지키겠다"며 "APEC의 성공을 공군 모두가 기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군은 회의 기간 합동작전본부를 운영하며 대통령실 경호처, 국가정보원,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통합 경호 안전 체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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