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쯔양에게 사생활 폭로를 협박한 유튜버 구제역과 주작감별사가 쯔양에게 입힌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쯔양이 유튜버 구제역과 주작감별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 선고 공판에서 구제역은 쯔양에게 7500만 원을, 주작감별사는 구제역과 공동해 5000만 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쯔양은 지난해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전 소속사 대표였던 남자친구 A씨에게 수년간 교제 폭력을 당했고, 이를 빌미로 '사이버 레커' 유튜버에게 협박당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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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훈(jink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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