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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이진이 '공개 응원' 이유 있었네…3년만 컴백, 차기작은 이민정과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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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가 출연하는 드라마를 전폭 지원하는 엄마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26일 황신혜는 개인 채널에 "너무 사랑스러워요♥"라는 문구가 적힌 지인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지난 25일 첫 방영한 JTBC 주말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방송 화면이 담겨 있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특히 해당 장면에 담긴 인물은 배우 이진이로 황신혜의 딸이다. 이진이는 극 중 김수겸(차강윤 분)의 중학교 첫사랑으로 유학 후 한국에서 다시 만나는 인물.



황신혜는 방송 화면에 이어 오후 10시 30분이라는 방송 시간도 홍보하며 적극적으로 딸을 응원했다.


1999년생인 이진이는 엄마 황신혜를 쏙 빼닮은 미모와 큰 키로 14세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6년 드라마 '미스터리 신입생'으로 엄마를 따라 배우에 도전햇다.

지난 2022년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을 끝으로 약 3년의 공백 후 '김 부장 이야기'로 복귀했고, 연달아 '그래, 이혼하자'의 공개도 앞두고 있다.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는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다. 극 중 이진이는 과거 우연히 만났던 김지석과 다시 만나 엮이는 사진작가 안희주 역을 맡는다.


황신혜는 그동안 개인 SNS를 통해 딸과 단둘이 여행을 떠나는 등 친구 같은 모녀의 모습을 자랑해 왔다.

'컴퓨터 미인'이라는 수식어를 가진 황신혜가 자신의 뒤를 이어 다시 활발하게 배우 활동에 나선 딸을 공개적으로 응원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사진 = 황신혜, 이민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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