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강남 아파트 2채' 이찬진 "1채 증여 않고 처분할 것...공직자로서 사과"

YTN
원문보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서울 강남 아파트 두 채를 보유한 다주택자라는 논란과 관련해 주택 1채를 부동산에 내놓았다며 공직자 신분을 감안해 곧 처분하고 정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금감원장은 오늘(27일) 국회 종합국정감사에서 다주택자 논란과 관련한 입장을 묻는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 질의에 자녀들에게 증여나 양도하지 않고 처분하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원장은 지난 21일 금감원 국감에서는 가족들이 아파트 2채에 공동 거주하고 있으며 이 중 1채는 자녀에게 양도하겠다고 발언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 원장은 많은 국민이 주택 문제로 고통을 겪는 시점에 그런 발언이 매우 부적절했다며 공직자로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 원장은 서울 서초구 우면동의 대림아파트 전용 130㎡(47평) 두 채를 보유 중이며 한 채는 가족 사무실 용도 등으로 사용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해왔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2. 2홍정호 선수 결별
    홍정호 선수 결별
  3. 3손흥민 LAFC
    손흥민 LAFC
  4. 4프로배구 꼴찌 반란
    프로배구 꼴찌 반란
  5. 5광주 전남 한파
    광주 전남 한파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