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구 기자]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209곳을 인증했다고 27일 밝혔다.
경과원에 따르면 이날 인증서를 받은 기업은 스타트업 71곳을 포함해 첫 인증 103곳과 재인증 35곳이다.
이들 기업은 인증마크를 활용해 포장재·홍보물 제작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경기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시 우대 금리 등 각종 인센티브를 준다.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209곳을 인증했다고 27일 밝혔다.
경과원에 따르면 이날 인증서를 받은 기업은 스타트업 71곳을 포함해 첫 인증 103곳과 재인증 35곳이다.
이들 기업은 인증마크를 활용해 포장재·홍보물 제작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경기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시 우대 금리 등 각종 인센티브를 준다.
이번에 새롭게 인증 받은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재인증기업은 2028년까지 3년간 자격이 유기된다.
김현곤 경과원장은 이날 열린 인증서 전달행사에서 "기술력과 도전정신으로 무장한 기업들이 경기도의 혁신경제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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