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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내년 3월 완전체 컴백…월드투어 65회”

헤럴드경제 이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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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하이브 제공]

방탄소년단(BTS). [하이브 제공]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내년 완전체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이와 관련 기대감으로 인용·추정 보도가 나오고 있다.

미국 경제 전문 ‘블룸버그 통신’은 26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 측 관계자 멘트를 인용해 방탄소년단이 예정한 월드투어는 총 65회이며 이 중 30회 이상이 북미 지역에서 열린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역대 최대 규모 월드투어가 될 것이라고도 부연했다. 방탄소년단 기존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는 ‘러브유어셀프’로 205만명을 끌어모았다.

지난 6월 슈가의 소집해제를 끝으로 군 복무를 마친 뒤 음반 작업 중인 방탄소년단의 이전 마지막 단체 콘서트는 2022년 10월 부산에서 연 ‘옛 투 컴 인 부산(Yet to Come in Busan)’이었다.

블룸버그는 이와 함께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은 내년 3월 말에 발매될 것이라고도 전했다.

다만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블룸버그 보도에 대해 투어 일정과 규모는 확정된 게 없다는 입장이다.


업계는 방탄소년단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벌써부터 드러내고 있다.

LS증권 박성호 연구원은 이날 하이브에 목표주가 39만원을 제시하면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공연 수는 60회, 모객 수는 308만명을 돌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방탄소년단 리더 RM은 29일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부대행사인 최고경영자(CEO) 서밋에서 ’APEC 지역 문화·창의 산업과 K-컬처의 소프트파워‘를 주제로 기조연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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