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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상훈 "디지털자산 시장에 금융기관, 법인, 기관 투자자 유입돼야"

파이낸셜뉴스 박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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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시장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선결 과제


[파이낸셜뉴스]
국민의힘 '주식 및 디지털자산 밸류업 특별위원회'를 이끄는 김상훈 위원장은 디지털자산 시장 밸류업을 위해 금융기관과 법인의 투자가 가능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22일 파이낸셜뉴스와 만나 디지털자산 시장 특성 상 등락 폭이 큰 만큼, 시장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선결 과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디지털자산 시장에 참여하는 투자자들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정부 기관은 여전히 제도 마련에 소극적이라고 지적했다. '가보지 않은 길'인 만큼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디지털자산 시장의 급성장으로 시장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만큼 정부가 팔짱만 끼고 있어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따라서 정부가 디지털자산 시장 밸류업을 위한 청사진을 내놔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상훈 국민의힘 '주식 및 디지털자산 밸류업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1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파이낸셜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김상훈 국민의힘 '주식 및 디지털자산 밸류업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1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파이낸셜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김상훈 국민의힘 '주식 및 디지털자산 밸류업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1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파이낸셜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김상훈 국민의힘 '주식 및 디지털자산 밸류업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1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파이낸셜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김상훈 국민의힘 '주식 및 디지털자산 밸류업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1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파이낸셜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김상훈 국민의힘 '주식 및 디지털자산 밸류업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1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파이낸셜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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