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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펠트로 전남편 크리스 마틴, 19살 연하 '왕겜' 소피 터너와 열애설 [엑's 해외이슈]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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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밴드 콜드플레이의 리더이자 프론트맨 크리스 마틴이 '왕좌의 게임'으로 유명한 배우 소피 터너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소피 터너가 지난 9월 말 연인이던 페레그린 피어슨과 완전히 결별한 지 일주일 만에 크리스 마틴과 함께 밤 시간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앞서 피어슨과 터너는 한 고위층의 결혼식에 참석한 뒤 결별했다. 당시 두 사람은 댄스플로어에서 언쟁을 벌였던 것으로 전해졌는데, 일주일 만에 소피 터너가 크리스 마틴과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전해진 것.

1996년생으로 만 29세인 소피 터너는 조나스 브라더스의 조 조나스와 지난 2019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2023년 이혼했다.

이후 페레그린 피어슨과 함께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2년 만에 결별했다.

1977년생으로 만 48세인 크리스 마틴은 2003년 기네스 팰트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애플 마틴과 아들 모지스 마틴을 두고 있다.


2014년부터 별거를 시작해 2016년에 이혼한 그는 배우 다코타 존슨과 공개열애를 이어오다 최근 8년 만에 결별했다.

사진= 크리스 마틴, 소피 터너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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