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하마스, 이스라엘 인질 시신 수색 확대…이집트 등 지원

연합뉴스TV 최진경
원문보기
[AP 연합뉴스 제공]

[AP 연합뉴스 제공]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는 숨진 이스라엘 인질의 시신 수색 작업을 확대했다고 현지시간 26일 밝혔습니다.

하마스의 휴전 협상 대표 칼릴 알하야가 13명의 인질 시신을 찾기 위해 새 지역에 대한 수색을 시작했다고 말했다고 AP통신 등은 전했습니다.

하마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재로 이스라엘과 휴전에 합의하면서 생존 인질의 신병과 함께 사망한 인질 전원의 시신도 송환하기로 했지만, 현재 28구의 시신 중 13구만 인도했습니다.

하마스는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가자지구가 초토화되고 시신 매장지를 아는 조직원이 사망한 경우도 많아 유해 수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해왔습니다.

시신 수색을 지원하기 위해 이집트는 전날 굴착기와 불도저 등 중장비와 전문가를 가자지구에 파견했습니다.

이스라엘 정부는 적십자와 이집트 파견단이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이 통제하는 구역에서 인질 시신 수색을 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마스 #이스라엘 #인질 #시신 #수색 #이집트 #적십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2. 2이재명 방중
    이재명 방중
  3. 3공천 헌금 의혹
    공천 헌금 의혹
  4. 4이정효 감독 수원
    이정효 감독 수원
  5. 5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