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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韓日전 3세트 패배에 "서브가 센 것도 아니고"('신인감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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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신인감독 김연경' 감독 김연경이 기어코 3세트를 슈지츠에 내어주고 만 원더독스를 질책했다.

26일 방영한 MBC 일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에서는 3세트에 들어가면서 점차 무넌지는 원더독스가 있었다. 지난주 인쿠시를 믿었던 김연경은 인쿠시가 공격에서 힘을 쓰지 못하자, 점차 점수를 벌리는 슈지츠를 따라 붙기 위해 두 명의 선수를 교체했다.

그러나 서브 범실, 블로킹 실패 등으로 슈지츠는 결국 25점을 따며 3세트를 가져갔다. 한 세트만 따면 승리를 거머쥘 수 있었던 원더독스는 체력이 달리는 모습인데다 황망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김연경은 “초반부터 아쉬운 게 너무 많이 나왔잖아. 서브도 그게 뭐야. 센 것도 아니고”라며 나직이 말했다. 그 질책은 비명보다 더 무서운 것이었다. 표승주는 “압박해야 해. 우리 이렇게 할 거야? 공격수들 포인트 주려고 하는 건 아는데, 강하게 때려야 해”라며 파이팅 넘치게 팀을 독려했다.

김연경은 “아까 영인이도 그렇고 블로킹을 어디에 맞았냐. 사이드인데 왜 거기를 안 가냐. 그땐 스트레이트로 가야지”라며 선수들에게 강하게 알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일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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