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정에스더 기자) 배우 오나라가 결혼식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오나라는 자신의 SNS에 "축복이 꽃잎 날리기"라는 멘트와 함께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나라는 검정 스커트와 분홍색 느티 셔츠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입을 맞추는 신랑신부의 머리 위로 꽃잎을 날려주며 축하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오나는 "진짜 아름다웠다. 여러모로 성공한 예식"이라며 축하를 전했다.
1971년생 올해 나이 51세인 오나라는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 결혼 없이 무려 25년째 장기 열애 중이다.
한편 오나라는 지난 3일 방영된 tvN X TVING 단편 드라마 큐레이션 '화자의 스칼렛'에서 연기를 선보였으며, tvN 예능 '김창옥쇼4'에도 출연 중이다.
사진=오나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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