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소득 상위 2%는 연 평균 약 21억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귀속 금융소득 종합과세 신고자의 금융소득 총액은 32조 4,929억원으로, 한 사람당 9,700만원 수준이었습니다.
이 중 5억원 초과 신고자는 6,882명으로, 전체의 2.0%였습니다.
이들의 1인당 금융소득은 평균 20억 7천만원 수준으로, 배당소득이 금융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6.6%였습니다.
반면 8천만원 이하 구간에서는 이자소득이 배당소득보다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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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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