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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3년차’ 이요원 “결혼생활 고비? 출산으로 극복” (‘살림남’)

스타투데이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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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사진lKBS

‘살림남’. 사진lKBS


이요원이 부부생활 꿀팁을 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배우 이요원이 새로운 MC로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요원은 “첫째 딸이 23세, 둘째가 12세, 셋째가 11세”라고 밝혀 박서진을 놀라게 했다.

녹화 전 은지원은 이요원에게 결혼 생활 고비를 어떻게 이겨냈냐고 물었다. 이요원은 “고비가 올 때마다 저희는 아이를 낳았어요. 아이가 극복시켜준 것 같다”며 남다른 부부 화해를 밝혔다.

이에 은지원은 “앞으로 물어볼 게 많을 것 같다”며 부부생활 꿀팁을 전해 들었다.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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