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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 맘’ 이요원, 23년 결혼 생활 비결..“고비 올 때마다 아이 출산”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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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살림남2’ 이요원이 결혼 생활 비결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새 MC로 이요원이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지원은 “데뷔 28년 만에 MC 하신다고?”라고 물었다. 이요원은 “설레이기도 하고 소풍 온 기분 같기도 하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박서진은 “편안하게 즐기시면 된다. 드라마나 예능이나 별다른 게 없다. 편안하게”라며 선배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은지원은 “네가 뭔데 드라마 평가를 하냐”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특히 이요원은 세 아이의 엄마로 벌써 첫째 딸은 23살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은지원은 대기실에서 "결혼 생활 고비는 어떻게 이겨내냐"라고 물었고, 이요원은 "고비가 올 때마다 저희는 아이를 낳았다. 아이가 극복 시켜줬다"라고 답했다. 그 말에 은지원은 "인생 선배님이시네. 앞으로 물어볼게 많을 거 같다"라고 웃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6세 연상의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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