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치어리더 안지현.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안지현(28)이 아슬아슬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안지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지현은 제주의 한 펜션에서 풀장에 몸을 담그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울=뉴시스] 치어리더 안지현.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
특히 그녀는 이날 가슴 라인을 강조하는 녹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안지현은 2015년 프로농구 삼성 썬더스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현재는 축구 수원FC, 배구 우리카드 우리WON, 야구 SSG랜더스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만 프로야구 CPBL에 진출해 타이강 호크스의 공식 치어리더인 윙스타즈의 공식 1호 멤버로 발탁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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