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모델 야노 시호는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 "추성훈 주인이 초대하는 진짜 집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다.
이날 야노 시호는 부부의 '돈 관리'에 대해 "저는 돈을 잘 쓰지 않는다. 남편은 벌면 바로 바로 쓴다. 돈 관리를 각자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각자 얼마나 있는지 모른다. 듣고 보니 궁금하다. 얼마를 모았는지"라고 밝혔다.
또한 야노 시호는 "며칠 전에 3개월 만에 (추성훈을) 만났다. 제가 3개월 동안 한국에 3번 갔는데 그때마다 남편이 해외 출장을 가더라. 매니저가 만나지 못하게 하는 건가?"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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