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채승우 인턴기자 = 지난 10일, 임진왜란 당시 조선을 침략했던 왜장들의 후손 두 명이 충북 옥천의 한 추모탑 앞에서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들은 무슨 이유로 400년도 더 지난 일에 대해 사죄하러 한국에 왔을까요?
'참회할 용기'와 '화해할 용기'가 만났던 역사적인 현장, 그 진정성 넘치는 1박 2일의 기록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기획·구성·편집: 채승우
촬영: 홍준기
영상: 연합뉴스TV
traveler73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영상] "마크롱 대통령 부인은 원래 남자"…허위주장 10명 '전원 유죄'](/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06%2FAKR20260106150700704_02_i.jpg&w=384&q=75)
![[영상] '방중 경제사절단' 이재용, 베이징 쇼핑몰서 포착 화제](/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06%2FAKR20260106149400704_02_i.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