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전 법무부장관이 내란 특검에 추가 소환돼 10시간 가량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박 전 장관은 필요한 부분을 다 충분히 설명했다는 짧은 대답을 취재진에 전한 뒤 서울고검 청사를 빠져나갔습니다.
이번 특검 조사는 지난 15일 법원에서 구속영장이 기각된 지 8일 만으로, 특검은 이번 조사에 앞서 박 전 장관의 휴대전화를 추가 확보하고, 서울구치소 실무자들에 대한 압수수색도 진행한 바 있습니다.
특히 특검은 무장 계엄군이 국회에 투입되는 등 내란에 대한 인식도 있었다고 보고 있는데, 박 전 장관 측은 계엄이 내란이 아니고, 위법성이 있었어도 당시에는 인식하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특검은 조사 내용을 검토한 뒤 조만간 박 전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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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훈(jink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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