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김건희특검 "오세훈 내달 8일 소환…명태균과 대질"

연합뉴스TV 이경희
원문보기


김건희 특검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다음 달 8일 오전 9시 이른바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해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와 대질조사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특검은 오 시장은 피의자 신분이고 명 씨는 참고인 신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 시장 측 관계자는 "오 시장이 직접 대질조사를 요구했다"며 "사건의 진상을 밝히려면 두 사람이 한자리에서 그간의 명씨 거짓 주장을 놓고 대질조사가 꼭 필요하다는 의견서를 제출한 바 있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순재 마지막 부탁
    이순재 마지막 부탁
  2. 2안선영 치매 간병
    안선영 치매 간병
  3. 3안보현 이주빈 스프링피버
    안보현 이주빈 스프링피버
  4. 4알론소 감독 경질
    알론소 감독 경질
  5. 5한일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