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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컴백' 아크, 첫 티징부터 예사롭지 않네

이데일리 윤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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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싱글 '콘트롤+알트+스키드'
CCTV→제어 명령어 등장 눈길
해독 불가 콘셉트로 궁금증 UP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아크(ARrC·앤디, 최한, 도하, 현민, 지빈, 끼엔, 리오토)가 새 싱글의 첫 티징 콘텐츠를 공개, 컴백 열기를 지폈다.

(사진=미스틱스토리)

(사진=미스틱스토리)


아크는 오늘(23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싱글 2집 ‘콘트롤+알트+스키드’(CTRL+ALT+SKIID)의 티징 영상을 깜짝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수직으로 쌓인 모니터를 비롯해 여러 대의 CCTV가 작동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바닥에 일정한 간격으로 그려진 선과 그 위에 불안정하게 놓여진 카트가 눈길을 끈다. 특히, 쉴 새 없이 작동하는 CCTV가 관심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과연 CCTV에 담긴 암호는 무엇일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어 모니터 화면에는 시스템 제어 명령어인 ‘콘트롤+알트+델’(CTRL+ALT+DEL)이 깜빡인 뒤, 이내 아크의 싱글 2집 제목인 ‘콘트롤+알트_스키드’가 등장했다.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아크는 해독 불가한 콘셉트의 티저 영상 공개만으로 컴백 기대감을 극대화시켰다.

이처럼 아크는 매 앨범 고정된 형식을 벗어난 티징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서사를 구축해 왔다. 아크는 이번 싱글 역시 차별화된 콘셉트와 영상미로 정형화 되지 않은 프로모션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아크는 새 싱글 ‘콘트롤+알트+스키드’를 통해 빌리 문수아, 시윤과 깜짝 컬래버레이션에 나선다. 실험적인 음악적 시도와 파격적인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킨 이들이 함께 이뤄낼 독보적인 음악 시너지에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11월 3일 오후 6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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