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넥스트레이드, 전체 시장 참가 증권사 31곳으로 확대

더팩트
원문보기

다올·BNK·IBK투자증권 등 포함
김학수 대표 "선택권 확대 등 긍정적…코스피5000 시대 열 것"


22일 넥스트레이드는 이날부터 다올투자증권 등 9개사가 모든 거래 시장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임영무 기자

22일 넥스트레이드는 이날부터 다올투자증권 등 9개사가 모든 거래 시장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임영무 기자


[더팩트|이한림 기자] 대체거래소(ATS)의 모든 시장에 참가하는 증권사가 기존 19개사에서 31개사로 늘어난다.

22일 ATS 운영사 넥스트레이드는 이날 9개 증권사가 정규 시장(프리, 메인, 애프터마켓)을 비롯한 대량, 바스켓, 종가매매 시장 등 모든 시장에 추가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신규 참가사는 다올투자증권, BNK투자증권, 부국증권, 신영증권, IBK투자증권, iM증권, 카카오페이증권, 케이프투자증권, 한양증권이다.

또한 리딩투자증권, 상상인증권, 흥국증권 등 3개사는 오는 27일부터 넥스트레이드 전체 거래 시장에 참여한다. 이에 넥스트레이드 모든 시장 참가사는 총 31곳이 된다.

지난 3월 4일 출범한 넥스트레이드는 앞서 증권사의 준비 기간 등을 고려해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에만 참가하는 것을 한시적으로 허용한 후 차례대로 전 시장 참여 전환을 진행하고 있다.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는 "전체 거래에 참여하는 증권회사가 늘어나 우리 주식 투자자의 선택권이 확대되고, 이로 인한 거래비용 절감 등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글로벌 플레이어 등의 지속적인 거래참여 확대 등으로 한국 자본시장의 저변이 확대되고 코스피 5000시대를 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kuns@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병도 원내대표 수습
    한병도 원내대표 수습
  2. 2김경 귀국 공천헌금
    김경 귀국 공천헌금
  3. 3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4. 4기업은행 현대건설 빅토리아
    기업은행 현대건설 빅토리아
  5. 5흑백요리사2 후덕죽 감사
    흑백요리사2 후덕죽 감사

더팩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