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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 '최강야구' 1%대 붕괴, 아쉬운 시청률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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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JTBC 예능 프로그램 '2025 최강야구'의 시청률이 0%대로 하락하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 21일 시청률 집계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2025 최강야구'는 0.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방영된 121회차 시청률 1.0%보다 0.2%p 하락한 수치이다.

새 시즌은 지난달 22일 약 7개월의 공백을 깨고 첫 방송에서 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후 1.3%, 1.0%로 시청률이 계속 하락해 새 시즌 방송 4회 만에 1%대가 깨졌다.

이러한 시청률 부진은 시즌4 시작 전 기존 제작사 스튜디오C1과 방송사 JTBC 간 IP(지식재산권) 갈등이 있었던 배경과 관련이 있다. 이 갈등은 현재까지도 법적 공방으로 이어지고 있다. 기존 연출자 최시원 PD는 현재 유튜브를 통해 기존 출연진과 함께 '불꽃야구'를 선보이고 있다.

JTBC는 새로운 연출진과 함께 '최강야구 시즌4'를 선보이며 이종범 전 KT 위즈 코치를 감독으로 선임했다. 심수창, 윤길현, 이현승, 오주원, 윤희상, 윤석민, 김태균, 나지완, 이대형 등이 새로운 출연진으로 합류했다. 또한 팀 이름은 '브레이커스'로, 경기 방식은 고교-대학-독립리그 최고팀과 컵 대회를 진행하는 형태로 모두 변경했다.

새롭게 단장한 '최강야구'는 출연진과 포맷 변화에도 불구하고 시청률로는 이어지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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