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바이든, 전립선암 방사선 치료 마쳐…"병원서 타종 행사"

뉴스1 이창규 기자
원문보기
애슐리 바이든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애슐리 바이든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전립선암 진단을 받았던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방사선 치료를 마쳤다.

NBC 뉴스에 따르면, 바이든 측 대변인은 20일(현지시간) 바이든이 필라델피아의 펜실베이니아대학병원에서 수 주에 걸친 방사선 치료를 끝냈다고 밝혔다.

다만 추가 치료 여부나 관리 조치 여부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바이든의 딸인 애슐리 바이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지가 병원에서 종을 치는 영상을 올리고 "펜실베이니아대학병원의 훌륭한 의료진과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치유의 종'으로도 불리는 타종 행사는 암 환자들이 병원에서 방사선 치료를 마치는 등 중요한 단계를 통과하는 것을 기념하는 이벤트다. 애슐리는 "아버지는 치료 내내 정말 용감했다.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바이든은 지난 5월 전립선암이 뼈까지 전이됐다는 진단을 받은 뒤 치료를 진행해 왔다. 지난달에는 피부암 치료를 위해 '모스 수술'을 받기도 했다.

yellowapoll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