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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일제히 하락세… 비트코인 11만달러선 재차 붕괴

조선비즈 송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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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치가 하락하는 모습을 구현한 이미지 컷. /트위터 캡처

비트코인 가치가 하락하는 모습을 구현한 이미지 컷. /트위터 캡처



미중 정상회담 불발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주요 가상자산이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8시1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23% 떨어진 10만928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달 초 12만6000달러까지 치솟았던 것에 비해 15% 가량 빠진 것이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은 1.96% 하락한 3903달러에 거래 중이다. 리플은 1.68% 인하된 2.44달러, 솔라나는 0.66% 빠진 188달러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현지시각)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한국에서 만나 많은 것을 이야기할 것”이라면서도 “회담이 성사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중 정상회담 불발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이날 뉴욕증시도 혼조 마감했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0.16% 하락했다.

송기영 기자(rcky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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