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2025.10.21/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
(수원=뉴스1) 박대준 기자 = 22일 경기지역은 중국 내륙에 대륙고기압이 확장하고 북쪽에서 찬 공기가 우리나라로 지속해서 내려오면서 사흘째 오전에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그러나 낮 기온은 평년 수준을 되찾으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도내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17~19도로 예상된다.
주요 시군별 예상 기온은 수원 4~17도, 광명 4~18도, 연천 3~18도, 이천 5~17도, 의정부 4~18도, 구리 5~18도 등이다.
미세먼지(PM10)·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오전 '보통', 오후 '좋음'으로 예보됐다.
서해 앞바다 물결은 0.5~1.5m로 높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엔 서리가 내리고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 관리와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d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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