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자체 제작돌' 엔티엑스, 미니 앨범 '프로토 타입'으로 11월 컴백

이데일리 김현식
원문보기
8개월 만에 신보…멤버 로현 앨범 프로듀싱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엔티엑스(NTX·형진, 윤혁, 시하, 창훈, 호준, 로현, 은호, 승원)가 컴백일을 확정했다.


21일 소속사 빅토리컴퍼니에 따르면 엔티엑스는 11월 6일 3번째 미니앨범 ‘프로토 타입’(PROTO TYPE)을 발매한다.

엔티엑스는 지난 3월 정규 2집 ‘오버 트랙’(OVER TRACK)을 냈고 앨범 활동 이후 해외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신보 발매는 약 8개월 만이다. 이들은 새로운 음악 장르에 도전하는 각오를 표현하고자 아이디어 초기 단계 시제품 또는 모형을 뜻하는 ‘프로토 타입’을 컴백 앨범명으로 택했다.

소속사는 “로현이 컴백 앨범 프로듀싱을 맡고 윤혁과 시하는 퍼포먼스 창작을 담당하는 등 멤버들이 제작 전반에 직접 참여해 심혈을 기울였다. ‘자체 제작돌’ 면모를 제대로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엔티엑스는 새 앨범 발매 전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콘셉트 포토, 스페셜 쇼츠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또럼 서기장 연임
    또럼 서기장 연임
  3. 3이사통 고윤정
    이사통 고윤정
  4. 4이재명 울산 민생쿠폰
    이재명 울산 민생쿠폰
  5. 5이혜훈 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부정청약 의혹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