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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만 3억 받았다더니…김용빈, 임영웅까지 제치고 1위 ('더트롯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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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세아 기자]
/ 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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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3억 원을 받은 가수 김용빈이 ‘더트롯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일 저녁 방송된 SBS Life ‘더 트롯쇼’에서 김용빈의 곡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가 10월 셋째 주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의 ‘돌아보지 마세요’, ‘안성훈 ’사랑해요‘가 함께 후보에 올라 경쟁을 펼쳤다. 총점 8,539점을 기록한 김용빈이 근소한 차이로 정상을 차지했다.

/ 사진캡처-SBS Life '더 트롯쇼'

/ 사진캡처-SBS Life '더 트롯쇼'



비록 직접 출연하지는 않았지만, 김용빈의 이름이 호명되는 순간 스튜디오에는 축하의 박수가 이어졌다. MC 김희재는 “트로피를 꼭 전달하겠다”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강혜연, 곽영광, 김경민, 김민희, 김희재, 미니마니, 박현호, 설하윤, 성민, 송민준, 양지은, 유지나, 윤태화, 이수연, 정다경, 최수호, 카피추, 홍자, 황민호가 출연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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